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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과 품질을 강화한 일본의 기능성 식품 표시제도
작성자 식품안전부 등록일 2017/09/04 조회 1105
첨부
제목 안전성과 품질을 강화한 일본의 기능성 식품 표시제도
기술주제 주요국의 식품표시 동향
내용 “표시”란 소비자와 생산자를 연결하는 의사소통 수단으로 가공식품에 사용된 원료와 성분, 영양성분, 유통기한 등의 제품정보를 소비자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용기나 포장에 기록한 것이다. 식품에는 생명유지를 위한 영양 면에서의 작용과 식사를 즐기는 미각이나 감각 면에서의 작용 외에 생체의 생리 기능을 조정하는 작용이 있고, 이것은 각각 1차 기능, 2차 기능, 3차 기능으로 불리고 있다. 따라서 「기능성 식품」의 「기능성」은 3차 기능이고, 식품의 3차 기능에 관한 표시는 일반적으로 기능성 표시라고 한다.
일본에서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는 식품은 이제까지 국가가 개별로 허가한 특정 보건용 식품과 국가의 규격 기준에 적합한 영양 기능식품에 한정되어 있었다. 따라서 기능성을 알기 쉽게 표시한 식품의 선택폭을 증가시켜 소비자가 그 식품에 관하여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2015년 4월 1일부터 새로운 기능성 표시제도가 개시되었다.
가공식품과 농림수산물에 관하여 제조 당사자인 기업이 자율적으로 자신의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평가하여 그 취지와 기능성을 표시하는 책임을 지고, 국가와 기업은 안전성의 확보를 포함한 운용이 가능한 조직을 만들어 활용토록 하는데, 그 특징이 있다.
이러한 기능성 표시 제도의 개혁에 힘입어 많은 기업이 기능성 표시 식품으로의 전환 및 소비자에게 원활한 의사전달로 인하여 매출 신장을 가져오고 있다. ‘16년 5월 기준 소비자청에서 공개한 기능성 표시 식품은 빠르게 증가하여 310건으로 이르고 있고, 기능성 식품의 시장 규모는 ’15년 303억 엔에서 ‘16년 699억 엔으로 증가되었다.
신규로 신고된 보충제 형태의 가공식품, 기타 가공식품, 신선식품 등에서 기능성 관여 성분으로는 난소화성덱스트린, EPA, DHA, 이소플라본, 루테인, 히알루론산나트륨 등이 신규 등장 또는 증가하였다.

※ 이 분석물은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진흥기금,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KISTI ReSEAT프로그램에서 작성하였습니다.
 

※ 분석자료의 전체내용은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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