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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이 식품 산업장의 위생 수준에서 병원성
작성자 식품안전부 등록일 2017/09/04 조회 1022
첨부
제목 편이 식품 산업장의 위생 수준에서 병원성
기술주제 식품 안전 및 위생에 관한 기술
내용 RTEMP 산업장에서 분리된 L. monocytogenes의 유전자형 분류는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항생제에 대한 저항성이 낮은 유전적으로 다양한 집단으로 밝혔다. Subtyping은 최종제품의 오염이 직접 식품과 접촉 표면에서 채취된 시료와 고유하게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혔다.
이러한 산업에서 FSMS의 강화 역시 필요하다. 고강도 위생 검사로 분류되는 산업장에서 실제 오염원을 인식하지 않고 위생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전에 병원균으로 동정한 결과일 수 있기 때문에 사람의 질병에 더욱 관련이 있는 L. monocytogenes 혈청 군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위생 검사 데이터와 미생물학적 결과를 종합한 진단은 더욱 포괄적인 통찰력을 제공하고 FSMS 평가 결론을 강화할 수 있다.
RTEMP 산업계는 공급 업체를 신중하게 선택하고 관리함으로써 재평가하고, 공급된 재료에 L. monocytogenes가 존재하지 않는 증거를 요구하고, 체계적인 세균학 검사를 적용해야 한다. 이것은 최종 제품 일부가 리스테리아균 제거 공정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RTEMP 산업과 식품 사슬에 특히 중요하다.


※ 이 분석물은 미래창조과학부 과학기술진흥기금,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KISTI ReSEAT프로그램에서 작성하였습니다.
 

※ 분석자료의 전체내용은 첨부파일을 다운로드하여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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